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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크릭, 2019수원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서 벨기에 과일 람빅맥주 선보여
관리자 (cnbfair) 조회수:717 추천수:0 106.247.20.22
2019-05-14 18:00:00
세인트루이스크릭, 2019수원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서 벨기에 과일 람빅맥주 선보여
 

벨기에의 스페셜티 맥주를 수입하는 세인트루이스크릭 코리아에서 수원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처음 참가한다고 밝혔다.

일상에서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하고도 고급진 벨기에의 맥주는 갈증해소를 뛰어넘어 때로는 음료수처럼, 때로는 고급 와인처럼 즐길 수 있다.

카페, 베이커리와의 접목이 특히 기대되는 맥주는 벨기에 특산의 야생효모로 만드는 람빅맥주이다. 람빅맥주란 자연상태에서 1년~3년 동안 발효시켜 만드는 장인의 맥주로, 여기에 과일을 넣고 숙성시킨 맥주가 과일 람빅맥주이다.

특히,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크릭은 검붉은 체리를 통째로 넣어 추가로 6개월간 숙성시켜 만들어져 매혹적인 붉은 빛과 상큼한 체리 아로마를 선사한다.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수입맥주 부문 Best of the Best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뻬쉬는 진한 복숭아 아로마를 (복숭아 함유량 30%),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프람보아즈는 진한 라즈베리 아로마를(라즈베리 함유량 25%) 자랑한다. 과일이 들어가지 않은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 그즈는 2차 숙성 람빅맥주로, 식전주로도 각광받고 있다.  

샐러드와 겸하거나, 달콤한 디저트와도 잘 어울리는 세인트루이스 시리즈는 알콜도수가 낮고, 풍부한 과일의 풍미로 인해 많은 여성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외에도 좋은 음식과 같이 마시면 풍미가 배가되는 미식용 맥주 카스틸과 데일리로 마시기 좋은 팔야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관계자는 “썸타기 좋은 맥주,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뽑히기도 한 세인트루이스 람빅맥주와 베이커리의 조합으로 다가오는 썸머를 더욱 달콤하게 달구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 수원카페앤베이커리페어는 6월 7일~9일 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현재 홈페이지에서 무료입장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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